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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명장  National Grand Master

김환기 Kim, Whanki
우주 254x127cm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김환기 화백의 작품 ‘5-IV-71 #200’(일명 ‘우주(Universe·사진)’)이 홍콩 완차이의 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8800만홍콩달러(약 131억8750만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를 기록
김환기 金煥基 (호: 수화(樹話)
출생: 1913년 4월 3일(일제 강점기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읍동리)
작고: 1974년 7월 25일 (61세)미국 뉴욕주 뉴욕 ‌
안좌공립보통학교 졸업 / 중동중학교 중퇴 / 도쿄 부천정보산업고등학교 졸업 / 니혼 대학 미술학과 졸업 / 니혼 대학 대학원 (미술학 석사) (생애: 1936년 일본 니혼 대학 미술학부를 마치고 도쿄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1946년-1949년 사이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신사실파전(新寫實派展)에 출품했다. 여러 차례 국전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1952년 홍익대 미술학부 교수, 1954년에 예술원 회원이 되었다. 1956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엠베지트 화랑을 위시하여 1957년 파리·니스·브뤼셀 등에서 계속 개인전을 가졌다. 1959년 귀국하여 홍익대 교수·초대 예술원 회원·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1963년 제7회 상파울로 비엔날레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브라질로 갔고, 동 국제전의 명예상을 받았으며, 그곳 현대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었다. 1964년 이후 부인인 수필가 김향안(金鄕岸, 본명 변동림)과 함께 미국에 체류하며 작품 활동 중 그곳에서 작고했다.)